100m, 200m 1위 기영난, 창던지기 2위 정우정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23년 06월 23일
[고령군민신문=김희정기자] 다산중학교(교장 이미애)는 6월 9일(금)∼6월 11일(일) 3일간 문경시민운동장에서 개최된 2023 교육감배 초, 중 학년별 육상경기대회에서 육상 종목에 기영난(2학년) 학생이 100m, 200m 각각 12.04, 25.32 기록으로 1위에 입상하였으며, 창던지기 종목에 정우정(2학년) 학생이 26.36m 기록으로 2위의 쾌거를 이루었다. 이번 교육감배 대회에는 참가경비를 교육지원청에서 전액 지원하는 등 교내외에서 아낌없는 지원이 이루어졌다.
기영난 학생은 “100m, 200m에서 모두 좋은 성과를 얻어 기쁘다. 그동안 열심히 연습하고 갈고 닦은 실력을 온전히 발휘하여 좋은 성과를 이루게 된 것 같다. 앞으로도 훈련에 정진하여 좋은 기록을 남길 수 있는 선수가 되겠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이미애 교장은 “더운 날씨 속에서 본인의 꿈을 향해 달리는 학생들에게 격려와 박수를 보낸다. 앞으로도 학생 선수들이 좋은 여건에서 학업과 운동을 병행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김희정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