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 쑥쑥, AI 늘봄 세상 속으로’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23년 06월 30일
[고령군민신문=김희정기자] 박곡초등학교(교장 전영달)는 2023년 5월 2(화) - 6월 27일(목) 1-6학년을 대상으로 경북 늘봄시범학교 연계 장기프로젝트인 <지속가능한 우리 마을 만들기>, 2개의 방문형 프로그램에 참여하였다.
디지털캠프는 체험 및 놀이 중심의 SW·AI 학습과 디지털 교육을 병행하여 우리 생활과 밀접한 마을에서 발견되는 다양한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하고 미래의 마을 모습을 상상해보는 과정과 초등학생의 신체적, 인지적, 정서적, 사회적 발달 특징과 교육과정을 고려한 로봇 체험형 과정으로 구성되었다. 컴퓨팅 사고력을 기르고 성취감을 고취시키는 인공지능에서 블록코딩까지 놀이와 활동으로 자연스럽게 학습하는 과정을 경험 할 수 있었다.
이번 행사를 통해 5학년 이○○ 학생은 “인공지능과 로봇에 대알게되었고, 여러가지 방법으로 로봇을 움직이고 올림픽 대회도 참여하는 것이 너무 재미있었다. 미래에는 인공지능이 어떻게 더 발전될지 궁금하고 체험해보고 싶다‘라고 말했다.
전영달 교장은 “ 학생들이 이번 디지털새싹캠프를 통해 소프트웨어 및 인공지능을 체험하고 디지털 역량을 함양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앞으로도 창의융합형 인재를 육성하는 교육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김희정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