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이상희기자] 경상북도고령교육지원청(교육장 기세원)은 제69회 경상북도과학전람회 지역예선대회를 통과한 5작품을 도대회에 출품하여 6월 8일~9일 도대회 심사를 거쳐 5작품 모두 입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특상 1팀, 우수상 3팀, 장려상 1팀이 입상하였으며 특히, 우곡초등학교는 최우수 학교로 선정되어 6월 30일 경상북도교육감 표창을 받게 되었다. ‘신선로의 원리탐구 및 활용 방안 연구’로 특상을 받은 우곡초 5학년 손예림, 6학년 강승훈 학생은 10월에 있을 전국대회에 경상북도교육청 대표로 선발되었다.
이에 더해 제44회 경상북도학생과학발명품 경진대회 도대회에 3작품이 출품하여 우수상 2팀, 장려상 1팀 모두 입상하였으며, 제41회 경상북도청소년과학탐구대회 도대회에 4팀이 출전하여 은상 2팀, 동상 1팀이 입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기세원 교육장은 “각종 과학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것은 평소 과학 탐구에 대한 선생님의 관심과 학생들의 노력의 결과이며, 앞으로 과학탐구심 함양을 위해 많은 지원을 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상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