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이상희기자] 고령농업협동조합(조합장 박종순)은 지난 7월 4일 대한노인회 고령군지회의 노인대학에서 ‘보이스피싱 피해예방 교육’을 가졌다.
이날 교육은 최근 수법이 날로 진화하고 있는 보이스피싱의 유형과 신종보이스피싱의 사례 안내, 대포통장 명의인 제도 강화 안내, 피해 신고방법 안내 등의 내용으로 진행했다.
박종순 조합장은 “최근 코로나 사태로 인해 비대면 거래가 많아지면서 가족과 지인을 사칭하는 메신저(인터넷, 카타오톡, 문자메시지 등)피싱이 증가하고 있으니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특히 지역 노인 분들의 소중한 자산을 지켜드리기 위해 적극적인 예방활동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상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