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학년 최OO 학생 최종 선정으로 많은 교육기회를 얻어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23년 07월 12일
[고령군민신문=김희정기자] 다산중학교(교장 이미애)는 2학년 최OO 학생이 복권기금 꿈사다리 장학금에 선정되어 많은 교육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다.
복권기금 꿈사다리 장학사업 꿈 장학금은 기획재정부 복권기금을 재원으로 활용하여 매년 장학생을 선발하는 사업의 일부이다. 다산중학교는 추천방침에 따라 저소득층 가정의 학생 가운데 직전 학년 평균 D등급 이상, 직전 학년 미인정 결석 10일 미만인 학생을 선정하기 위해 회의를 열었다. 추천 대상 다섯 명 가운데, 2학년 최OO 학생이 최종적으로 선정되었다. 최OO 학생은 연구소의 연구원이 장래희망으로, 힘든 상황에서도 언제나 매사에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태도를 갖고 있다. 초등학교부터 현재까지 개근을 유지하고 있는 성실한 학생으로 이번 꿈사다리 장학금에 적합한 학생으로 선정된 것이다. 중2~중3까지 월 25만원씩 2년간 총 500만원, 고1~고3까지 월 35만원씩 3년간 1050만원, 대학교 입학 후 월 45만원씩 4년간 총 1,800만원을 지원받아 총 3,350만원을 지원받아 선발 학생의 미래를 준비하는 과정에 많은 교육기회를 받을 수 있게 된다.
복권기금 꿈사다리 장학금에 선정된 2학년 최OO 학생은, “사교육의 도움 없이 학교 수업을 성실히 들으며 열심히 공부한 결과가 빛을 발휘한 것 같다.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할 것이며, 담임 선생님과 학교 선생님들께 감사 인사를 드린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이미애 교장은 “전국적으로 선발하는 이번 꿈사다리 장학금에 우리 학교 학생이 선발되어 자랑스럽고, 기특하다. 장학금 신청 시 도움을 준 담임 선생님께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자신의 꿈과 미래를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노력하는 학생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김희정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