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영난 200m 1위, 100m 2위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23년 08월 17일
[고령군민신문=김희정기자] 다산중학교(교장 이미애)는 8월 5일(토)∼8월 6일(일) 이틀간 충북 보은공설운동장에서 개최된 2023 추계전국육상대회에서 기영난(2학년) 학생이 200m에서 24.89의 기록으로 1위, 100m에서 12.17 기록으로 2위에 올랐다. 이틀간 기영난 학생은 대회 출전 및 참관 이후에도 실전 이론교육 및 개인훈련을 가지며 컨디션 조절을 적절히 하였다.
기영난 학생은 “100m, 200m에서 모두 좋은 성과를 얻어 기쁘다. 그동안 열심히 연습하고 갈고닦은 실력을 온전히 발휘하여 좋은 성과를 이루게 된 것 같다. 앞으로도 훈련에 정진하여 좋은 기록을 남길 수 있는 선수가 되겠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이미애 교장은 “더운 날씨 속에서 본인의 꿈을 향해 달리는 기영난 학생에게 격려와 박수를 보낸다. 앞으로도 학생들이 좋은 여건에서 학업과 운동을 병행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김희정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