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m 1위, 100m 2위 기영난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23년 08월 24일
[고령군민신문=김희정기자] 다산중학교(교장 이미애)는 8월 19일(토)부터 8월 20일(일)까지 이틀간 목포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 2023년 문화관광부장관기 제44회 전국시·도대항육상경기대회 육상 종목에서 기영난(2학년) 학생이 100m 2위, 100m 1위에 입상하였다.
제44회 전국시·도대항육상경기대회는 대한육상연맹에서 주최하는 대회로 다산중학교에서는 기영난 학생이 참가했다. 기영난(2학년) 학생은 100m에서 12.15초로 2위, 200m에서 25.09초의 기록으로 1위를 달성했다.
대회에 참가한 기영난(2학년) 학생은 “100m, 200m에서 모두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어서 기쁘다. 전국 대회라는 부담감 속에서도 열심히 훈련한 성과를 보상받은 것 같은 기분이다. 저를 항상 응원해 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의 인사 전하고 싶다.”라고 전했다.
이미애 교장은 “더운 날씨 속에서 본인의 꿈을 향해 달리는 기영난 학생이 너무 기특하고, 좋은 성과를 얻어서 더할 나위 없이 좋다. 앞으로도 훈련에 매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또 학생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는 선생님께도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라는 말을 전했다. 김희정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