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학년 여OO, 유OO 학생 최종 선정으로 많은 교육기회를 얻어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23년 09월 01일
[고령군민신문=김희정기자] 다산중학교(교장 이미애)는 2학년 여OO, 유OO 학생이 삼성꿈장학재단 꿈장학생으로 선정되어 많은 교육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다. 멘토와 함께하는 꿈장학은 2023년 9월부터 2025년 2월까지 총 3학기로, 각 학기당 100만원을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멘토-멘티 형식으로 멘티 학생의 학습과 성장을 위해 장학금이 적절히 사용될 예정이다. 기획재정부 복권기금을 재원으로 활용하여 매년 장학생을 선발하는 사업의 일부이다.
유OO 학생은 프로게이머가 장래희망으로, 컴퓨터 공학 및 소프트웨어학과 쪽으로 관심이 많은 학생이다. 진로체험 때 미래 유망 직종인 로봇기술에 대한 관심도와 이해도가 높은 편으로, 본인만의 꿈을 명확히 갖춰 이번 꿈장학생 대상자로 선정되었다. 여OO 학생은 매사에 성실한 자세로 학교생활에 참여하는 모범적인 학생으로, 여러 창의적 체험활동에서 동아리 활동, 교내외 각종 캠프에 참가하는 등 꾸준한 진로 탐색을 통해 자신의 미래를 준비해 나가므로 이번 꿈장학생 대상자로 선정되었다.
삼성꿈장학재단 꿈장학생으로 선정된 2학년 유OO 학생은, “저만의 미래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한 것이 도움이 된 것 같다. 앞으로도 꿈을 구체적으로 그리기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며, 담임 선생님과 학교 선생님들께 감사 인사를 드린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이미애 교장은 “전국적으로 선발하는 이번 삼성꿈장학재단 꿈장학생에 우리 학교 학생들이 선발되어 자랑스럽고, 기특하다. 장학금 신청 시 도움을 준 담임 선생님께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자신의 꿈과 미래를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노력하는 학생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김희정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