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이상희기자] 고령군 성산면 소재 동고령일반산업단지 관리공단(이사장 김영달)은 9월 21일(목) 11:00 대신택배 대회의실에서 정규호 서대구 세무서장을 초청하여 국세 정책 방향 설명 및 중소기업 세무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자리를 가졌다.
김영달 관리공단 이사장은 급등하는 고금리, 원부자재 가격상승, 인력수급 문제 등 기업의 어려운 경영환경을 설명하고 중소기업의 세무 정책을 적극 지원하는 방안을 강구해 달라고 건의했다.
이날 간담회는 외국인 불법체류자에 대한 인건비 인정 범위, 일자리 창출 기업에 대한 세정지원 제도, 중소기업 세액공제․감면 세무컨설팅 제도 등에 대하여 설명하고 기업체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답변하는 순서로 진행되었다. 정규호 서대구 세무서장은 “오늘 이 자리가 기업경영에 많은 보탬이 되길 바라며, 기업하기 좋은 환경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간담회 참석한 삼정특수고무 유화순 대표는 “우리 공단을 방문한 데 대하여 감사의 인사와 기업체의 애로사항 등을 잘 청취하여 기업인이 기업을 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세무 분야에 각별히 관심을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이상희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