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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인 이복환 |
한 해의 바쁜 일상 속, 추석이라는 작은 휴식이 찾아왔습니다.
보름달 아래서 소원을 빌면 이루어진다는 희망으로 가득한 명절이지요. 올 추석에도 밤하늘에 떠오른 환한 보름달을 보며 행복과 번영이 함께하는 한가위를 맞으시길 바랍니다.
사랑하는 우리 지역 고령군은 경사스런 일이 많습니다. 지산동 고분군의 세계유산 등재는 그 무엇보다 큰 자랑입니다. 이렇게 자랑스런 지역에 살고 있는 우리는 자긍심과 자부심을 가지고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민선 8기 이남철 군수 취임 후 우리 지역은 ‘젊은 고령, 힘있는 고령’을 슬로건으로 열정을 다해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보다 더 살기좋은 우리 고령으로 도약하며 변모를 더해가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독자 여러분!
이렇게 우리 지역이 활력에너지를 더해가는 중심에는 항상 우리 독자여러분들의 열정과 애정어린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입니다. 항상 보이지 않는 곳에서 지역민 모두가 최선의 삶을 추구하며 열심히 노력해 온 덕분입니다.
이렇듯 열심히 살아온 우리에게 이번 추석 명절은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선물해 주는 특별한 날입니다. 서로의 얼굴을 마주보며 나누는 행복과 감사가 가장 큰 선물이라 생각합니다.
이번 추석명절에는 좋았던 추억과 따뜻한 이야기를 담은 시간들로 웃꽃이 가득하시고, 온 가족이 한자리에서 오붓한 시간을 보내며 사랑과 평안이 넘치는 특별한 시간들로 행복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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