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이상희기자] 쌍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곽기섭, 공공위원장 이재원)는 10월 12일(목) 쌍림면 용담베리숲 문화센터에서 2023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4차 정기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민간자원 발굴, 2024년 연간 일정 및 봉사활동 주제 등에 대해 논의를 하였다.
또한 현재 쌍림면의 특화사업으로 진행 중인 『안전손잡이로 안전한 우리집』의 대상자를 추천하고 선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쌍림면의 특화사업인 『안전손잡이로 안전한 우리집』은 노인 및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안전손잡이를 설치하여 집안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추진되었다.
공공위원장인 쌍림면 이재원 면장은 “지역내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수고하는 쌍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라며, “현재 진행 중인 『안전손잡이로 안전한 우리집』 특화사업을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협력하여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상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