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제22대 총선 고령⋅성주⋅칠곡 여론조사 정당지지도⋅국정운영평가 및 후보 가상대결 등
총선출마 예비후보 정희용 43.7%, 이완영 10.5%, 지지후보없음 25.6% 정당지지도, 국민의힘 58.6% VS 더불어민주당 21.2% 기타 순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잘하고 있다 54.7%. 잘못하고 있다 37.2% 등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23년 11월 28일
[고령군민신문=이상희기자] 본 여론조사는 고령군민신문이 의뢰해 11월 17일 (1일간) 여론조사 전문기관 주)에브리씨앤알에서 실시하였으며, 통신사 제공 휴대전화 가상번호 프레임에서 무작위 추출한 표본 SKT(13,500명), KT(13,500명), LGU+(3,000명)가입자 리스트로부터 무작위 추출 500명으로 조사대상 고령, 성주, 칠곡 만18세이상을 대상으로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무선 100% ARS 전화조사 방식으로 진행됐다.
응답률은 6.1%,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https://www.nesdc.go.kr/portal/main.do)를 참조하면 된다.
정당지지도는 국민의힘 58.6%, 더불어민주당 21.2%, 정의당 1.3%, 기타정당 1.8%, 지지정당없음 14.6%, 잘 모르겠다 2.5%로 나타났다.
성별 정당지지도에서 국민의힘당은 남성 62.1%, 여성은 54.8%로 나타났다. 이에 반해 더불어민주당은 남성 15.9%, 여성은 27.0%로 나타났다.
연령별 정당지지도에서 국민의힘당은 18세이상 20대에서 41.5%로 나타났다. 이에 반해 더불어민주당은 19.2%로 국민의힘당이 앞서는 조사 결과가 나타났다.
그러나 30대에서는 국민의힘당 40.8%, 더불어민주당은 35.6%로 나타났다. 특히 더불어민주당 강세를 보이고 있는 연령층인 40대에서도 오차범위 안에 있지만 국민의힘당이 앞서는 정당지지율을 보이고 있으며, 50대와 60대 연령층의 정당지지율은 상당한 격차로 국민의힘당이 앞서고 있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지역별 정당지지도에서는 국민의힘당이 전 지역에서 우세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칠곡(25.9%) 성주(15.3%) 고령(13.3%)의 지지율을 받았다. 국민의힘당은 고령·성주·칠곡 전역에서 평균 58.6%의 정당지지율을 나타냈다.
특히 이번 여론조사에서는 국민의힘 이준석 전 당대표의 신당이 창설된다는 가정하에 내일이 총선이라면 어느 당 후보에게 투표하겠느냐는 조사에서는 국민의힘 후보 48.9%, 더불어민주당 후보 16.5%, 이준석신당 후보 15.4%, 정의당 후보 1.3%, 무소속후보 3.9%, 기타후보 3.1%, 지지후보 없음 8.0%, 잘 모르겠다 3.0% 로 나타났다. 이상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