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이상희기자] 대가야읍 (신리) 낙골경로당 준공식이 12월 13일(수) 오전 11시 이남철 군수, 백원치 고령군노인회장, 김명국 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관내 기관 단체장, 지역주민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낙골경로당은 대가야읍 신리3길 60 위치한 건축면적 40.56㎡(약 12평)의 단층경량철골 구조물로 총 사업비 약 1억 3천만원으로 2023년 8월에 착공, 11월에 공사를 완료하여 준공식을 가지게 되었다.
김태술 낙골경로당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낙골경로당 준공을 위해 많은 도움을 주신 군수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낙골경로당이 친목과 결속을 다지는 아름다운 공간으로 되도록 힘쓰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남철 군수는 “오늘 낙골경로당 준공이 있기까지 힘써주신 낙골노인회 회원들과 협조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신축된 낙골경로당이 앞으로 어르신들의 편안한 휴식처이자 활기찬 소통의 장이면서 주민 간에 화합하고 정을 나눌 수 있는 사랑방이 되기를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이상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