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망찬 2024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새해 첫날 찬란한 태양과 함께 새로운 희망의 갑진년을 맞이했습니다. 밝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여 독자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만복이 깃드시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뜻대로 이루어지시길 진심으로 기원드리며, 지난 한 해 저희 군민신문에 아낌없는 애정과 관심으로 성원해 주신 많은 독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독자 여러분! 지난해 우리 고령군은 명실상부 정말 자랑스러운 큰 업적을 이루어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16번째로 지산동 고분군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것은 자손대대로 너무나 큰 영광이요 자랑입니다. 새해에는 세계문화유산의 도시라는 명성에 걸맞게 우리 군민 개개인의 삶의 질도 한 단계 더 향상되는 그런 원년을 만들어 봅시다.
우리 군민신문도 독자 여러분의 곁으로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독자 여러분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아낌없는 조언으로 ‘독자 여러분들과 함께 만들어 가는 군민신문’이 되겠습니다.
갑진년 새해, 우리 지역의 새로운 도약과 군민의 삶이 한 단계 더 향상되는 그런 희망을 만들어 가는 2024년이 되기를 소망하며, 독자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