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07 오전 11:00:2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검색
속보
;
뉴스 > 정치/선거

이완영 국회의원 예비후보, 신간「청년이 듣기 불편한 이야기」 안상수 전 의원 등 300여 명과 북 콘서트 성황리 마쳐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24년 01월 10일
카카오톡트위터페이스북밴드네이버블로그
[고령군민신문=이상희기자] 제19·20대 재선 국회의원이자 제22대 국회의원 예비후보 이완영 전 의원이 1월 8일 오후 4시, 국회박물관에서 새로운 저서 <청년이 듣기 불편한 이야기>의 북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안상수 전 6선 의원, 유일호 전 경제부총리, 곽결호 전 환경부장관, 이군현 전 4선 의원, 박창식, 백승주 전 의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안상수 전 의원은 현 의원들의 자리 지키기를 지적하며 “이완영 의원은 신의를 바탕으로 싸울 수 있는 사람.”, 유일호 전 경제부총리는 “국민의힘이 부족한 노동 전문성에 힘을 보태 윤석열 정부에 꼭 필요한 의원.”이라며 저자를 치켜세웠다. 

곽결호 전 장관은 “오랫동안 함께 공무원 생활을 하면서 가장 부지런한 사람으로 앞으로 마땅히 국가의 일을 할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또한 파독광부·간호사·간호조무사 협회 김춘동 회장은 50년 이상 법을 만들지 못한 설움을 내비치며 최초로 법적 지위를 부여하는 법을 대표 발의하고 제정한 이완영 의원에게 큰 감사를 표했다.

이완영 저자는 본 행사에서 “기성세대의 경륜과 지혜에 디지털 세대의 빠른 적응력과 새로운 지식이 융합한다면 대한민국은 다시 한번 기적을 창출할 것이다.”라며 책 발간 의미를 담았다. 


또한 23년 국민의힘 당 대표 선거에서 있었던 초선 의원 연판장 사건과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사건을 전하며 소신과 신의가 정치인의 덕목이며 3선 의원으로서 그간 만연했던 배신의 정치를 청산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저서는 25년의 공직 경험과 재선 국회의원을 지내면서 청년들과의 소통을 통해 접한 실제로 도움이 될 만한 인상 깊었던 다양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한편 25년 노동부 경험을 바탕으로 2012년에 발간한 <노사달인 이완영의 노사형통>은 노·사·정 3주체의 잘잘못을 지적하고 개선해야 할 방향을 제안하는 한편 노동조합·기업·정부, 각 경제주체의 선진국 모델을 제시하여 노·사·정에게 좋은 평가를 받은 바 있다.

이번 저서는 노사 간의 노사형통에 이은 두 번째 저서로, 세대 간 갈등 극복을 위해 기성세대는 청년의 마음을 듣고, 청년은 기성세대의 경험과 지혜를 이어주는 세대형통을 이루어 대한민국 도약과 발전을 도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본 행사는 유튜브 가로세로연구소에서 실시간 생중계되었으며 해당 채널에서 다시 보기가 가능하다. 이상희기자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24년 01월 10일
- Copyrights ⓒ고령군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사설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요일별 기획
문화
생활상식
시뜨락
기자칼럼
공연/전시
사회단체
한국농어촌공사 고령지사 2026년 물관리 현장 설명회 개최  
고령 우곡수박, 전국 수박 품평회 대상 수상  
고령군, 국가유산청 방문 ... 2027년 주요 사업 예산 확보 건의  
인물 사람들
신나는 어린이날! “제20회 고령군 희망의 새싹 큰잔치”행사 개최
고령청년회의소(회장 박용빈)가 주최·주관하고 고령군이 후원한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제20회 고령군 희망의 새싹 큰잔치”행사가 5월 5일 대 
고령군, 제28회 경상북도 장애인체육대회 ‘금2, 은1, 동1’획득으로
고령군은 지난 4월 29일부터 30일까지 안동시 일원에서 개최된 제28회 경상북도 장애인체육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회사소개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고령군민신문 / 주소: 경북 고령군 대가야읍 월기길 1
대표이사 겸 발행인: 박병규 / 편집인: 박병규 / Tel: 054-956-9088 / Fax: 054-956-3339 / mail: kmtoday@naver.com
청탁방지담당관: 김희정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규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경북,다01425 / 등록일 :2012년 08월 24일
구독료 납부계좌 : 농협 301-0112-5465-81 예금주 고령군민신문 / 후원계좌 : 농협 301-0112-5465-81 예금주 고령군민신문
Copyright ⓒ 고령군민신문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함.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2,259
오늘 방문자 수 : 6,393
총 방문자 수 : 59,756,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