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이상희기자] 쌍림면 새마을지도자 협의회(회장 김윤복) ․ 부녀회(회장 김을조) ‧ 문고(회장 배봉환)는 1월 10일(수) 오후 5시 쌍림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내빈 및 회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정기총회를 개최하였다.
쌍림면 새마을회는 새해를 맞아 정기총회에 앞서 쌍림면에 이웃돕기 쌀 44포를 기탁하여 소외계층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였다.
정기총회는 내빈 및 새마을 가족 소개, 국민의례, 새마을 회장들의 인사 말씀, 내빈 격려사로 시작하였으며, 23년도 활동성과보고, 세입·세출 결산 및 감사, 24년도 사업계획 발표 후 신임 지도자 및 부녀회장 선출 및 인준서 수여식 순서로 진행되었다.
오늘 총회에서 선출된 쌍림면 새마을협의회장(김윤복)은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새마을운동의 정신을 이어받아 사회봉사와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고, 前새마을협의회장(이은주)은 “지난 임기동안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면서 지역을 위해 애써주신 새마을지도자님, 부녀회장님, 문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신임 협의회장님과 함께 새롭게 출범할 쌍림면 새마을회에 힘을 보태겠다”라고 감사와 당부의 말을 전했다.
이어 전해종 쌍림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고 적극적으로 활동해주신 새마을 가족들에게 감사드리며, 갑진년 새해에도 활기찬 활동을 기대하고 쌍림면도 새마을회에 도움이 되도록 적극 협조하겠다”라고 하였다. 이상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