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이상희기자] 다산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제종하, 부녀회장 최선희)는 지난 1월 11일(목) 오후 5시 다산행정복합타운 3층 강당에서 회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연시총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연시총회에서는 내빈소개, 제종하 신임 다산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및 최선희 신임 다산면 새마을부녀회장의 인사말씀, 내빈 격려사, 공로패전달, 각 마을 신임 지도자 및 부녀회장 소개, 인준서 수여식, 2024년 활동 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다산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해마다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밭과 들에 방치되어 농촌 환경오염의 주범이 되는 폐농약병 등 영농폐기물과 재활용품을 적극 수거하여 깨끗한 농촌 만들기에 앞장서며 타 읍면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지난해 고령군 새마을운동 단체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재활용품 모으기 경진대회에서는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제종하 신임 다산면 새마을협의회장 및 최선희 신임 다산면 새마을부녀회장은“신임 회장으로 지지해 주신 새마을지도자님과 부녀회장님께 감사드린다”라며 “기대에 부응하도록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봉사할 것이며, 여기 계신 회원들도 같이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전용운 다산면장은 “지난해 우리 다산면 새마을회는 새마을운동단체평가에서 최우수상, 재활용품 모으기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받는 등 큰 성과가 있었는데 2023년 한해 열심히 봉사해 주신 남녀 새마을지도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신임 새마을협의회장님과 부녀회장님을 중심으로 살기 좋은 다산면이 될 수 있도록 화합과 단결을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상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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