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이상희기자] 고령군 쌍림면은 지난 3월 25일(월) 면사무소 앞 주요 도로변에 “2024 고령 대가야축제”를 맞아 봄꽃을 식재하였다.
이번 봄맞이 꽃묘 식재는 쌍림면 4개 기관단체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쌍림면 귀원삼거리에서부터 쌍림초등학교 인근까지 가로변을 따라 화분에 다채로운 꽃들을 식재하였다.
쌍림면 이장연합회(회장 정승원), 새마을지도자회(회장 김윤복), 새마을 부녀회(회장 김을조), 쌍림면 주민자치위원회(회장 곽무현), 쌍림면 직원들이 직접 비욜라, 마가렛 꽃묘를 식재 하였으며, 면사무소 소재지를 왕래하는 주민 및 관광객들이 따뜻한 봄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쌍림면(면장 전해종)은 “바쁜 농사 일정에도 불구하고 봄을 맞아 꽃길 조성에 힘써주신 사회단체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쌍림면이 보다 아름답고 깨끗하게 정비될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상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