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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면 박곡 출신 최일동 적극행정공공감사지원관 |
[고령군민신문=이상희기자] 고령군 성산면 출신이 적극행정공공감사지원관으로 맹활약하고 있어 지역의 명예를 드높이고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최일동 적극행정공공감사지원관 최일동 국장이다.
감사원이 지난 1월 19일 감사원 사무처 소속 고위감사공무원 인사 단행에서 적극행정공공감사지원관에 최일동 과장을 보임 인사 단행한 것이다.
감사청구조사국 제5과장 재직 시에는 '성남시 도시 개발 특혜의혹 관련 공익감사청구'를 지휘해 민관합동개발 불이행 및 기부채납 부당 변경 등 문제점과 책임소재를 규명해 공직사회에 경종을 울렸다.
이처럼 최일동 국장은 감사·지원부서 전반의 업무 능력이 돋보이며, 중요 사안에 대해서 명확한 방향 제시로 일사불란하게 소임을 처리하는 등 선이 굵고 업무추진력이 뛰어난 간부로 평가받고 있다.
최일동 적극행정감사지원관은 어머니가 고령군 성산면 박곡사람으로 어릴때부터 박곡에서 자란 진정한 성산 박곡 사람이다.
▲1970년생으로 ▲83년 박곡국민학교 졸업 ▲86년 성산중학교 졸업 ▲89년 대가야고등학교 졸업 ▲98년 경북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졸업 영)요크대 행정학 석사 ▲2002년 46회 행정고등고시 합격 ▲병무청 ▲감사원 전입(부감사관) ▲감사관(대변인 홍보담당관실, 전략감사단 제2과, 국토·해양감사국 제4과, 사회·복지감사국 제4과) ▲감사원 과장(감사교육원 교육운영부 교육운영1과장, 기획조정실 혁신전략담당관, 감사청구조사국 제5과장) ▲부이사관(인사혁신과장)▲2024년 1월 19일 고위감사공무원으로 임명됐다. 이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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