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김희정기자] 쌍림면 새마을회(회장 김윤복, 부녀회장 김을조)는 4월 23일(화) 오후 2시부터 귀원리 소재 영농폐비닐 집하장에서 회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폐농약병 등 영농폐기물 선별작업을 실시하였다.
깨끗한 농촌을 만들기 위해 자발적으로 모인 쌍림면 새마을회 및 부녀회 회원들은 공동집하장에 수거된 각종 농약병, 포장재 및 영농폐기물들을 개인 트럭과 장비를 동원하여 선별, 분류하였고 집하장 주변 환경을 정화하는 등 누구보다 적극적인 자세로 청정한 농촌환경을 위해 앞장섰다.
김윤복 쌍림면 새마을회장은 “오늘 참여해주신 새마을회 회원들과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양파, 마늘 수확철을 앞두고 공동집하장이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쌍림면 새마을회, 부녀회 회원들과 함께 앞으로도 관계기관 및 부처와 잘 협의하겠다”라고 하였으며,
전해종 쌍림면장은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환경을 위해 늘 행동으로 보여주시며 앞장서는 쌍림면 새마을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희정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