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김희정기자] 고령중학교(교장 김덕식)는 5월 1일(수)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유학기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진행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와의 긴밀한 협력 아래 운영되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다양한 직업군을 소개하고 실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진로 탐색을 돕는 것을 목표로 하였다.
학생들은 이번 체험을 통하여 지역사회의 대표적 농산물인 딸기의 재배과정과 이를 가공한 산업 전반에 관해 전반적으로 이해하게 되어 진로선택의 폭이 넓어지게 되었다고 하였다. 특히 김○○학생은 "피자 만들기 체험을 통해 제과제빵사라는 직업에 대해 알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피자 반죽을 직접 만들고 토핑을 올리는 과정이 재미있었다"며 "앞으로 제과제빵 분야에서 일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리고 이○○학생은 ‘고령의 대표 농산물인 딸기의 재배과정과 스마트 팜 농업에 대해 알게되는 계기가 되었다. 앞으로 스마트팜이라는 미래 먹거리에 대해 관심있게 탐색하고 싶다‘며 미래직업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
고령중학교(교장 김덕식)는 이번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직업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었으며, 진로 설계에 대한 동기부여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통해 자유학기제의 목적인 진로 탐색이 효과적으로 이루어졌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고령중학교는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 교육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김희정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