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림면 새마을회·부녀회폐농약병 선별작업 실시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24년 05월 13일
[고령군민신문=김희정기자] 쌍림면 새마을회, 부녀회(회장 김윤복, 부녀회장 김을조)는 5월 10일(금) 오후 1시부터 귀원리 소재 영농폐비닐 집하장에서 회원 등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폐농약병 선별 및 정리 작업을 실시하였다. 깨끗한 농촌을 만들기 위해 모인 쌍림면 새마을회 및 부녀회 회원들은 공동집하장에 수거된 각종 농약병들을 종류별로 선별, 분류하여 원활한 수거를 위해 그물망에 차곡차곡 담아 정리하는 작업을 진행하였다.
폐농약병 선별, 정리 작업은 각 마을에서 수거된 폐농약병을 종류별로 분류하여 재활용률을 높이고, 잔류농약이 유출되어 발생하는 심각한 토양오염과 하천오염을 방지하여 깨끗하고도 지속가능한 농업환경을 위해 주기적으로 실시된다.
김윤복 쌍림면 새마을회장은 “벌써 무더워진 날씨 속에도 열성적으로 참여해주신 새마을회 및 부녀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하였으며,
전해종 쌍림면장은 “환경오염을 막기 위해 한낮의 햇볕 아래서도 땀흘려 노력해주신 새마을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하였다. 김희정기자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24년 05월 13일
- Copyrights ⓒ고령군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오피니언
가장 많이본 뉴스
요일별 기획
사회단체
인물 사람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