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 농촌 환경 만들기 조성을 위해 구슬땀 흘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24년 05월 16일
[고령군민신문=김희정기자] 다산면 새마을회(회장 제종하, 부녀회장 최선희)는 5월 14일(화) 오전 10시부터 좌학리 소재 영농 폐비닐 집하장(좌학리 1,000번지)에서 회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폐농약용기류 수거 및 선별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날 회원들은 때이른 무더운 날씨 속에 각 마을을 순회하며 방치된 폐농약병, 폐농약봉지류를 집중 수거하고, 영농 폐비닐 집하장에서 종류별로 선별작업을 하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
다산면 새마을회는 농경지와 생활 주변에 방치된 폐농약용기류 및 재활용품 등을 매년 주기적으로 수거 활동을 펼치며, 깨끗한 농촌 환경 만들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제종하 다산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최선희 다산면 새마을부녀회장은“바쁜 와중에도 폐농약용기류 집중수거 및 선별작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깨끗한 다산면 환경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용운 다산면장은 “무더운 날씨임에도 다산면을 위해 적극 봉사해 주신 새마을협의회 회원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행정에서도 영농폐기물 및 생활쓰레기 배출 요령 홍보와 함께 지속적인 환경 정화 활동 등을 펼쳐 면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희정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