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 우곡면 – 달성군 가창면,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24년 06월 10일
[고령군민신문=김희정기자] 경북 고령군 우곡면과 대구 달성군 가창면이 지역 상생 발전과 화합을 도모하며 양 지자체 간 협력관계를 돈독히 하기 위해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를 진행했다.
6월 7일 달성군 가창면사무소에서 이루어진 상호기부식에는 정원청 우곡면장과 박은주 가창면장 등 직원 28명이 동참하여 고향사랑기부제의 활성화와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고향사랑 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이외 지역에 일정금액을 기부하여 세액공제 혜택과 해당 지역의 특산품을 답례품(기부액 기준 최대 30%)으로 제공받을 수 있는 제도다.
정원청 우곡면장은 “이번 고향사랑 기부제를 통해 두 지자체 간 지속적인 협력의 장을 마련하고, 지역 균형 발전과 기부문화 정착을 위해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희정기자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24년 06월 10일
- Copyrights ⓒ고령군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오피니언
가장 많이본 뉴스
요일별 기획
사회단체
인물 사람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