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이상희기자] 민선8기 반환점을 앞둔 중요한 시점에서 탁월한 리더십과 경영혁신으로 국가와 사회 발전에 기여한 기업과 기관을 격려하는 '2024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대상'에서 고령군 이남철 군수가 ‘지역혁신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해 고령군의 명성을 더 높이고 있다.
이남철 군수는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위기라는 힘든 여건 속에서도, 군민과 행정의 하나된 힘으로 지역을 위한 군정 추진을 할 수 있도록 협조해 준 군민들의 덕분이라며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감을 밝혔다.
아울러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고, 군민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을 통해 새로운 고령으로 거듭나겠다. 지금껏 그래왔듯이, 언제나 ‘군민과 함께’ 하겠다.”는 각오로 수상 소감을 군민에게 돌렸다.
이에 재경 고령군향우회 비대위 출범 후 첫 행사로 자랑스런 수상을 우해 시상식에 참석한 이남철 군수를 축하해 주기 위해 재경 고령군향우회 이정국 비대부위원장을 비롯해 대가야 향우회 홍철문 회장 등 총 13명이 참석해 진정한 축하의 자리를 마련했다.
고령군 관계자 20명과 함께 북창동 한식당에서 가진 축하 오찬 자리에서 이남철 군수는 “재경 고령군 향우님들의 관심과 사랑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군민들과 적극적인 소통을 하면서 군정을 살피겠다”고 전했다.
재경고령향우회 비상대책위 사무국 관계자는 “이번 행사 오찬 자리는 이정국 부위원장이 약 70만원을 찬조해서 마련했다” 며 “빠른 시일내 조직 분장을 해서 새출발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아가겠다. 많은 격려와 성원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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