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이상희기자] 고령군산림조합(조합장 임대성)에서는 지난 4월 12일부터 6월 28일까지 3개월간 매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산림조합 3층 강당에서 늘푸른 노래교실을 운영하여 왔으며 6월 28일 오후 4시에 노래교실 운영을 마쳤다.
노래교실 회원 신청 115명 가운데 매주 참석회원은 60여명으로 회원들은 즐거움과 웃음을 만끽하며 힐링해 왔다고 한다.
노래 할 때는 모든 시름을 잊고 편안한 마음으로 힐링하여 생활의 활력을 도모하고 있으며 회원들은 매주 금요일이 많이 기다려 진다고 하며 노래교실을 마치게 되어 모두들 아쉬운 마음을 가졌다. 노래 강사로는 최비송 고령가수로 노래와 춤과 유머있는 말솜씨로 회원들의 웃음을 항상 자아내곤 했다.
임대성 고령군산림조합장은 노래교실을 마침에 따른 인사말로 노래교실에 참석한 회원 모두가 하나 된 마음으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가져 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긴 일정은 아니지만 3개월이란 즐거운 시간을 가져주시고 고령군산림조합 금융에도 많은 관심으로 성원 보내주시고 도움 주신데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했다.
그동안 노래교실이 잘 운영될 수 있도록 힘써주신 곽미애 회장님과 김옥연 총무님 그리고 여러 회원님께 감사와 고마움을 전하며 내년 노래교실은 더욱 알차게 계획하여 즐거운 시간이 되고 생활에 많은 활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상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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