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고령군향우회, 고향발전을 위한 오찬과 화합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24년 07월 05일
[고령군민신문=이상희기자] 고령군 이남철 군수가‘2024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명단에 이름을 올려 기쁨이 가시기도 전에 찬란한 역사문화도시 고령군 대가야 고도(古都) 지정으로 고령군의 확실한 변화 새로운 미래를 나아가는 추진력이 되고 있다.
이남철 군수는 2022년 7월 민선 8기 고령군수로 취임한 이후, '지산동 고분군 세계유산 등재', '열린 지방시대'라는 국정기조 흐름을 기회로 삼아 소중한 군민의 소리를 군정에 녹여내고 군민이 체감하는 실질적인 지역의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한 행정혁신 리더로서 주목을 받아 왔다.
한편 재경고령군향우회(부회장 홍재희)는 7월 4일 경기 고양시 가족이 경영하는 식당에서 재경향우회 박광진 前회장님과 수석부회장(김규열), 이정국 부회장, 홍철문 대가야읍향우회 회장, 김태엽 회장, 정현상 재경고령중회장, 김윤태 도서출판선대표, 향우회 사무총장(정태상) 등 향우 40여명을 초청하여“대가야 고도 지정 축하”와 “고령군 발전을 위한”오찬을 마련했다
오찬을 마치고 고양특례시 종합체육관으로 이동하여 힐링콘서트를 관람하며 재경고령군향우회 선·후배들이 함께하는 화합을 도모 하였다.
이날 재경고령군향우회 수석부회장(김규열)은 자리를 마련한 홍재희 부회장에게 감사를 전하면서 “고령군 발전과 위상 제고를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