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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민신문=이상흭지ㅏ] 경상북도고령교육지원청(교육장 김호상)은 7월 31일(수) 오후 13:30부터 대가야홀에서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중요한 부분인 학교자율시간과 질문이 넘치는 교실에 대한 교사들의 이해와 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해 연수를 실시하였다.
이번 연수는 교육과정 업무 담당교사 및 학교자율시간 운영 대상 학년인 3~6학년 담임교사, 그리고 수업에 대한 열의를 가진 희망교사를 대상으로 하여 실시하였으며, 학교자율시간의 운영 목적, 방침, 편성·운영 방법, 그리고 질문이 넘치는 나만의 수업 방법 등을 종합적으로 다뤘다.
이번 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우리 지역과 학교의 여건, 그리고 학생의 필요를 잘 파악하여 교과 및 창의적체험활동에서 학교자율시간을 활용하여 특색 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해 보고 싶다. 또한, 학생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학생 중심 미래형 교육과정을 실현하여 학생의 자발적인 질문과 토론이 일상화되는 수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하였다.
고령교육지원청 김호상 교육장은 “학교자율시간 운영 내실화를 통해 학습자의 주도성 및 역량을 함양하고 교육공동체가 교육과정 설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문화가 이루어지길 바란다. 또한, 질문이 넘치는 교실 운영을 통해 학생들이 질문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질문을 통해 학습과 삶의 과정을 성찰하는 역량을 신장할 수 있게 되길바란다. ”고 말하였다. 이상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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