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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민신문=이상희기자] 안병우 축산경제대표이사가 지난 8월 20일 현장 격려차 고령성주축협(김영덕조합장)을 방문하였다.
김영덕 조합장과 안병우 축산경제대표 축산현장의 애로사항과 고령성주축협의 당면 현황 및 축협의 역할에 대해 상호 소통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안병우 축산경제대표이사는 “최근 축산물 가격 하락과 럼프스킨, 구제역 등과 같은 질병 예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의 작은 보탬이 되고자 19일부터 사료가격은 인하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국민의 이동이 많은 추석 명절기간동안 럼프스킨을 비롯한 가축 질병이 확산되지 않도록 일선 축협에서 방역에 최선을 다해 달라는 당부도 잊지 않았다.
김영덕은 조합장은 “축산인을 위한 진정한 동반자인 축협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일선에서 각고의 노력을 하고 있다며, 농협중앙회에서도 아낌없는 전폭적인 지원을 요청 드린다”며 “일선 축협과 중앙회 간의 긴밀한 협조와 노력만이 우리 축산인의 사회적, 경제적 지위를 향상 시킬수 있다”평소본인이 가지고 있는 소신을 피력하였다. 이상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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