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진면 자율방재단 집중호우 대비 재해예방활동에 구슬땀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24년 09월 09일
[고령군민신문=김희정기자] 개진면 자율방재단(단장 최해동)은 09월06일(금) 집중호우 대비 재해예방활동을 실시했다.
개진면 자율방재단은 낙동강 개포배수펌프장과 수문의 작동 및 관리상태를 확인하는 한편 주변 제방과 관리시설물내 제초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최해동 개진면 자율방재단 단장은 “언제라도 닥칠 수 있는 가을철 태풍과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현장 중심의 방재활동을 해나가겠다 ”고 말했다.
박장하 개진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활동해 주신 자율방재단원과 단장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재해 없는 개진면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산불감시활동 유경험자가 다수 포함된 개진면 자율방재단은 최근 관내 공장화재로 인한 환경오염예방활동에도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등 각종 재난대비 역량이 강화되고 있다. 김희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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