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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의원 정희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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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고령군민 여러분, 정희용 국회의원입니다.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맞아 가족과 친지,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풍성한 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지난 7월, 우리 고령군이 대한민국 5번째로 ‘대가야 고도(古都)’로 지정되었습니다. 2023년 9월 고령 지산동 고분군을 포함한 가야 고분군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는 쾌거를 이룬 지 1년 만에 또 다른 기분 좋은 소식입니다. 우리 고령군이 명실공히 <대가야 문화의 중심>을 넘어 세계 속의 빛나는 유산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저는 군민 여러분의 응원 덕분에 더욱 힘을 내어 대한민국과 우리 지역의 미래를 생각하며 쉼 없이 일하고 있습니다. 22대 국회에서도 국민의힘 원내대표 비서실장에 재선임되었고, 거대 야당의 입법 독주에 할 말은 하면서 민생을 위한 입법·정책활동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에서는 여당 간사로서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정부와도 긴밀히 협의하고 있습니다.
올해 상반기 성과도 있었습니다.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로 총 15억원의 예산이 확보되었는데, 다산면 다끼나눔 어울림 플랫폼 조성사업(6억원), 대가야읍 고령군 노인복지센터 건립사업(3억원), 운수면 신간리 세천 정비사업(6억원)입니다. 또한, 2025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에 다산면 벌지1리와 우곡면 포1리가 선정되었는데, 앞으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꼼꼼히 챙기겠습니다.
지난해 국회에서 신규 반영된 ‘그린바이오 소재 산업화시설 구축’과 ‘지산동 제5호분 재발굴 조사 사업’ 등은 물론, ▴청년 농업인 유입 촉진 및 지방 살리기, ▴파크골프장 조성과 낙동강 친수지구 확대, ▴대가야 고도 지정에 따른 연계 사업 발굴 등을 위해서도 중앙 부처·지자체와 함께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고령군 군민 여러분, 앞으로도 한결같은 자세로 지역 발전과 주민 행복을 위한 정책과 민생법안, 예산 확보를 실천해 군민 여러분께 보답하겠습니다. 대한민국의 더 나은 미래, 국민 여러분의 더 나은 행복, 더욱 힘차게 도약하는 우리 고령군·성주군·칠곡군의 내일을 위해 언제나처럼 성실하게 일하겠습니다.
아낌없는 성원을 부탁드리며, 늘 건강하시고 가정에 평안과 행복이 가득하시면 좋겠습니다. 즐거운 추석 명절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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