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김희정기자] 2024년 12월 11일 ㈜ 황실섬유(대표 정명훈)은 추운 겨울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전기매트(180만원 상당)를 기부하였다.
기부된 전기매트는 총 30개(180만원 상당)로, 쌍림면사무소를 통해 독거노인, 장애인,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기부는 겨울철 난방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황실섬유 정명훈 대표는 "이번 기부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부와 봉사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해종 쌍림면장은 “먼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부해주신 ㈜ 황실섬유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이번 기부는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취약계층의 삶에 대한 관심과 배려를 보여주는 아름다운 행동이다. 이러한 기부 문화가 더욱 확산되어, 우리 사회가 더욱 따뜻하고 행복한 곳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김희정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