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림면 남 ․ 여 새마을회 폐농약병 수거로 환경살리기 앞장서...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24년 12월 24일
[고령군민신문=김희정기자] 쌍림면 새마을회(회장 김윤복, 부녀회장 김을조)는 12월 23일(월) 오후 3시부터 귀원리 소재 영농폐비닐 집하장에서 임원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폐농약병 수거 및 선별작업을 실시하였다.
쌍림면 새마을회 및 부녀회 회원들은 마을별로 수거된 폐농약병을 종류별로 선별, 분류하였고 추운 날씨에도 꼼꼼히 잔류 농약을 제거하여 오염 없는 깨끗한 영농환경을 위해 앞장섰다.
김윤복 쌍림면 새마을회장은 “늘 앞장서 실천하는 새마을 가족들에게 감사드리며 공동집하장의 원활한 운영을 통해 누구보다 깨끗하고 편리한 영농 기반을 조성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쌍림면 새마을회는 폐농약병 및 영농폐기물 수거사업 뿐만 아니라 재활용품·헌옷 모으기, 행복보금자리만들기, 취약계층 성금지원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에 힘쓰고 있다. 김희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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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24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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