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과 문화의 나눔, 기본이 바로서는 독서문화운동 실천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25년 01월 31일
[고령군민신문=이상희기자] 새마을문고고령군지부(회장 최영준)는 1월 23일(목) 11시 고령군새마을회의실에서 읍면문고 회장, 부회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안건으로 2024년 사업추진실적 보고, 2024년 세입·세출 결산(안), 감사보고, 2025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심의 의결했다.
주요사업추진실적으로 제44회 고령군민 독서경진대회 시상식, 피서지문고운영, 고령군민 한책 읽기 운동, 길 위의 인문학 기행, 취약계층 사랑의 LED 등 불 밝히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랑의 옷 나눔, 다산 은행나무숲 시화전 운영 등 독서 생활화에 노력하고 있다.
최영준 군문고회장은 “새마을문고 활성화와 위상 제고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고령군민 한책읽기운동 도서선정으로 저출생극복 분야 ”5년후“를 선정 및 도서 배부를 하고 책을 읽고 토론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취약계층 LED 등 5개읍면 319개 등교체를 추진했습니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랑의 옷 나눔 행사를 9월에 추진하는 등 각종 사업들이 잘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셔서 감사하다 재미있고 보람있는 문고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회원간 화합과 내실있는 새마을문고가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박중규 고령군새마을회장은 “작년에도 많은 사업을 통해 새마을문고의 홍보와 위상을 높일 수 있어서 든든하게 역할을 해 줘서 고맙다. 힘과 열정을 모아 행복하고 힘있는 고령을 만드는데 노력해 보자.”고 전했다. 이상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