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김희정기자] 고령군은 2025년 3월 10일 오후 2시 성산면노인회관에서 김진일 성산면분회장의 주도로 회원 15명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활용 교육을 시작하였습니다. 이 교육은 2025년 4월 28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2시에 성산면노인회관 1층에서 8주간 진행될 예정입니다.
교육은 한국장애인정보화고령군지회에서 파견된 오소윤 상담사가 강사로 참여하여 스마트폰 사용법과 SNS 활용법을 중심으로 이루어집니다.
김진일 회장은 "이번 교육이 회원들에게 큰 도움이 되길 바라며, 디지털 기기를 통해 더 많은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
특히, 이번 교육은 성산면노인회의 자발적인 건의로 마련되었으며 고령군 관계자는 어르신들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더 나은 삶을 위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희정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