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이상희기자] 고령군산림조합은 지난 2월 25일 오전11시에 고령군산림조합 3층 회의실에서 제63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대의원, 이·감사 및 내빈으로 산림조합중앙회 대구경북지역본부 이달우 본부장, 이남철 고령군수, 이철호군의회의장, 고령군의원 등 60여명이 참석했으며 산림조합 발전에 기여한 분에 대한 표창 및 공로패 수여가 있었다.
산림조합중앙회장상으로는 이성말이사, 김현숙대의원이 수상했으며, 경상북도지사 표창에는 도문한대의원, 고령군수 표창에는 이명오, 김정호 대의원, 경상북도의회의장 표창에는 양재철, 이정규대의원, 고령군의회의장 표창에는 이경태, 박태회대의원이 수상했다.
부의안건으로 2024년도 사업과 결산, 이익 잉여금처분(안)을 의결했다.
임대성 고령군산림조합장은 “2024년도는 여러 가지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임직원 및 대의원과 2200명의 조합원의 관심과 성원으로 조합원 출자금 이자배당을 4%하는등의 성과를 이룰 수 있었고 산림조합중앙회로부터 상호금융우수조합으로 선정되어 표창을 받았으며 2025년도에도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운 환경으로 보이지만 임직원이 단합하여 더욱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이남철 군수는 축사를 통해 임직원과 조합원들이 합심하여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성과를 이루어 낸 산림조합의 저력에 대해 경의를 표하며, 앞으로 우리 고령의 산림발전을 위해 우리 군에서도 최대한 지원해 나가며, 산림조합이 앞장서서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상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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