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영농조합법인, 취약계층 위해 “사랑의 김치”기탁!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25년 03월 27일
[고령군민신문=김희정기자] 매일영농조합법인(대표 서태수)은 3월 27일(목) 개진면사무소를 방문하여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김치(10Kg) 20박스를 기탁했다.
매일영농조합법인은 개진면 구곡리에 위치한 과실, 채소 등을 가공 및 저장하는 업체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지속적으로 성금 기탁, 저소득층 학생 학자금 후원, 김치와 라면 등의 물품기탁 등 다양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서태수 대표는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주영 개진면장은 “어려운 시기일수록 지역 사회의 연대와 협력이 더욱 중요한 시점이다. 이번 기탁이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전달했다. 김희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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