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농협 3년 연속 상호금융대상 수상 전국 1천111개의 농·축협을 대상으로 평가 농·축협 상호금융부문 최고 시상제도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25년 04월 11일
[고령군민신문=이상희기자] 고령농협(조합장 박종순)은 2025년 4월 9일(수) 농협경북지역본부에서 「2024년도 상호금융대상 종합평가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2022년, 2023년도에 이어 2024년까지 고령농협은 3년 연속 상호금융대상 종합평가 수상이라는 쾌거를 통해 지역금융기관 중 경영기반이 안정되었음을 다시 한번 증명하였다.
「상호금융대상」은 매년 전국의 1,111개 농·축협을 대상으로 재무관리, 고객관리, 리스크관리, 사업실적, 직원역량 강화 등 신용사업 전 부문을 평가하여 우수 농·축협을 선정하는 상호금융부문 최고의 시상제도이다.
박종순 조합장은 “경기둔화 및 저성장 등의 국내외적 악재에 따른 경기불황 속에서도 3년 연속 상호금융대상을 수상 할 수 있었든 것은 우리 농협을 사랑하고 이용해주신 1,650여명의 조합원님들과 고객님들 그리고 모든 임·직원이 합심하여 노력한 덕분에 달성 할 수 있었다.”며 “이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고령농협은 탄탄한 경영기반을 토대로 조합원님과 고객님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농협이 되겠다.” 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고령농협(조합장 박종순)은 상호금융 부분에서 건전성 확보와 경제사업 활성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여 왔으며, 그 결과 고령농협의 자산은 2024년 연도말 2,040억원을 달성하였고, 건립한 자산(영농자재센터, 농산물산지유통센터 등)을 운영하여 단순히 재무적인 측면에서의 성공을 넘어, 조합원 환원사업과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이끌고 있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상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