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이상희기자] 경북지역 산불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4월 10일(목) 고령1일반산업단지에 위치한 ㈜대중에서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였다. ㈜대중은 작년 12월 사랑의 성금 300만원을 기탁하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대중(대표 여인걸)에서는“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으신 이재민분들께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산불피해 지원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고령군(군수 이남철)은“경북지역 산불피해 지원을 위해 성금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산불 피해 지역 이재민분들이 삶의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소중하게 잘 쓰일 수 있도록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경북지역 산불피해 특별모금은 3월 24일부터 4월 30일까지 진행하고 있으며, 성금모금 문의는 고령군청 주민복지과 희망복지팀(☎ 950-6231~6233) 및 읍·면사무소로 연락주시면 성금 기부에 관한 안내를 받으실 수 있다. 이상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