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AI디지털시대에 필요한 창의적인 사고력을 키우는 장(場) 마련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25년 04월 14일
[고령군민신문=이상희기자] 경상북도고령교육지원청(교육장 정태호)은 2025년 4월 11일(금)에 관내 초‧중학교 학생이 참가하는 제46회 경상북도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지역예선대회를 실시하였다.
올해 46회째를 맞이하는 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는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과정을 통해 과학적 문제해결능력을 배양하고 발명활동을 장려하고자 매년 개최되는 대회이다.
발명에 관심이 있는 초‧중학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대회에는 관내 초등 14편, 중등 8편이 접수되었으며 서면 심사와 면담 심사로 창의성, 실용성, 경제성, 노력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였다. 그리고 이번 지역예선대회 최우수 작품은 경상북도교육청과학원에서 주관하는 도대회에 출품된다.
고령교육지원청 정태호 교육장은 “이번 대회가 앞으로의 AI디지털시대에 있어 학생들이 과학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가지고 창의적인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장(場)이 되기를 바라며 우리청에서는 발명품 제작 및 컨설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이상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