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가족, 친구 모두 소중해!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25년 05월 02일
[고령군민신문=이상희기자] 고령초등학교(교장 안근모)는 4월 28일(월) 저출생·고령화 등 인구구조 변화에 대한 사회적 이해와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교내 2학년 학생 대상으로 ‘찾아오는 인구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인구보건복지협회와 협력하여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생명의 탄생’과 ‘가족의 의미’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배우며, 생명과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고 긍정적인 가치관을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찾아오는 인구교육’에서 학생들은 생명존중과 가족의 의미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저출생·고령화 등 인구문제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미래 사회의 주역으로 성장하는데 도움을 얻었다. 특히, 결혼·출산·가족생활에 대한 합리적인 가치관 형성을 통해 가족 친화적 사회 분위기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에 참여한 2학년 2반 조유나 학생은 “이번 찾아가는 인구교육 을 통해 생명 탄생의 신비와 가족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보고 가족간 사랑과 배려의 중요성을 깨달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상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