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형 진로 캠프를 통한 학생들의 자기 주도적 진로 개발 역량 강화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25년 05월 14일
[고령군민신문=이상희기자] 경상북도고령교육지원청(교육장 정태호)은 5월 14일(수)부터 6월 11일(수)까지 관내 중·고등학교(8개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2022개정교육과정과 고교학점제 맞춤형 진로 캠프를 실시한다.
이번 진로 캠프는 학교로 찾아가는 진로 캠프로 각 학교의 특정 장소에서 체험 ․ 상담 ․ 특강 등의 진로 교육프로그램을 집중적으로 운영한다. 2022개정교육과정과 올해부터 전면 시행되는 고교학점제에 대한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꿈과 진로 설정에 도움을 주고, 수강 신청 방법까지 체계적으로 지도하여 고등학교 생활을 자기주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특히 자신이 원하는 전공과 직업 분야에 대한 이해자료 안내와 전공학과와 관련한 기업 알기, 직업을 본인의 꿈과 연계하기, 자신에 대한 신뢰와 장점을 살리고 큰 꿈을 선택하여 성공적인 진학과 취업을 할 수 있도록 알찬 교육이 되도록 준비하였다.
정태호 교육장은“이번 진로 캠프를 통해 삶과 진로, 직업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다양한 진로 탐색을 바탕으로 자신의 진로 특성과 성장 가능성, 도전의 기회를 발견하며 학교와 일상생활에서 자기 주도적으로 진로를 이끌어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 ”라고 말했다. 이상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