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력과 융합과학 탐구력을 바탕으로 AI디지털시대를 이끌어 갈 기회의 장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25년 05월 14일
[고령군민신문=이상희기자] 경상북도고령교육지원청(교육장 정태호)은 5월 14일(수) 오후 1시부터 관내 초‧중학교 학생이 참가하는 제43회 경상북도청소년과학탐구대회 지역예선대회를 개최하였다.
청소년과학탐구대회는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융합과학 부문은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여러 가지 문제를 AI-디지털 역량을 기반으로 과학・기술・공학・인문・예술・수학 등의 융합적인 요소를 통하여 창의적으로 해결하는 능력을 키우고, 과학토론 부문은 과학적 의사소통 역량을 활용해 문제를 분석하고 실천 가능한 대안을 도출함으로써 학생들의 논리적‧비판적 사고력을 함양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대회에는 융합과학 초 6팀, 중 8팀, 과학토론 초 7팀, 중 6팀으로 초‧중학생 54명이 학교 대표로 참가하였다. 이번 지역예선대회 최우수팀은 경상북도교육청과학원에서 주관하는 도대회에 참여하게 된다.
정태호 교육장은 “학생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서 AI-디지털 역량을 함양하고 과학기술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가지고 탐구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이상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