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김희정기자] 쌍림초등학교는 2025년 5월 21일 본교 온누리홀에서 학생, 교직원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날 교육은 고령소방서 응급구조사를 초빙하여 5교시에는 학생들대상으로 먼저 교육을 실시한 후 6교시부터는 교직원 교육이 시작되었다.
사람의 호흡과 맥박은 멈춘 후 4분이 지나면서 뇌의 손상을 초래하기 때문에 현장에서 즉각적인 심폐소생술이 이루어져야 생명을 구할 수 있다.
이 때문에 이론교육과 함께 반복적인 실습교육은 실재 상황에서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생명을 구하는데 정말 중요하다는 점과 제세동기 사용법도 직접 실습해 보면서 자신 것으로 습관화 되도록 교육이 이루어 졌다. 이날 실습한 참가한 김○○ 학생은 “작년에도 배웠는데도 기억이 잘 나지 않았는데 오늘 다시 배워서 실습하니까 이젠 잘 할 수 있을거 같아요.”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쌍림초등학교 임휘수 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 및 교직원들이 심폐소생술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응급상황에 대처하는 능력을 기르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김희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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