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림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지역역량강화사업으로 ‘원예교실’운영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25년 07월 10일
[고령군민신문=김희정기자] 쌍림면 주민위원회(위원장 정승원)는 ‘쌍림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지역역량강화사업’으로 7월 1일부터 10주간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원예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기획된 것으로 총 10회에 걸쳐 원예와 관련된 다양한 체험 활동이 진행된다.
주요 수업 내용은 꽃화분 심기, 식물 천연가습기 만들기, 꽃을 활용한 건강 음료 만들기 등으로 실생활에 적용 가능한 실습 중심 교육으로 구성되었다.
쌍림면(면장 김성필)은 “이번 원예수업은 단순한 취미활동을 넘어 이웃 간 교류를 촉진하고 주민들이 스스로 마을을 가꾸고 가치를 높여가는 데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쌍림면 주민위원회는 앞으로도 주민이 주도하고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김희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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