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이상희기자] 고령중학교(교장 최정출)는 7월 7일(월) 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진행하였다. 이번 행사는 꿈끼탐색주간을 맞이하여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찾는 과정을 돕고자 계획되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다양한 직업군을 소개하고 실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진로 탐색을 돕는 것을 목표로 하였다. 학생들은 가죽공예가, 드론항공촬영가, 쇼콜라티에, 로봇공학자, 목공디자이너, 바리스타, 에너지환경공학자, 영상제작자, 제과제빵사 등 총 12개 강좌 중에서 자신의 진로 목표에 맞는 체험을 선택하여 참여하였다.
학생들은 이번 체험을 통해 다양한 직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진로 선택의 폭을 넓히는 기회를 가졌다. 특히 김○○학생은 "에너지환경공학자 체험을 통하여 신재생 에너지의 중요성과 다양한 방법의 에너지 창출방법에 대해 알게 되었다."고 말하며, "앞으로 에너지환경공학자로서의 꿈을 키워나가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학생은 "화장품 공학자 체험을 통해 화장품의 성분과 개발 과정에 대해 배우는 기회가 되었다"며, "미래의 화장품 산업에 대해 더 깊이 탐구하고 싶다"고 전했다.
고령중학교(교장 최정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직업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었으며, 진로 설계에 대한 동기부여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진로 탐색이 효과적으로 이루어졌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고령중학교는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찾고 실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러한 노력은 학생들이 미래의 직업 세계에 자신감을 가지고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다. 이상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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