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유농장 ‘우곡봄봄’올해 첫 열무 수확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25년 07월 25일
[고령군민신문=김희정기자] 우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공위원장 한수찬, 민간위원장 이영철)은 7월 24일 공유농장(우곡면 연리)‘우곡봄봄’에서 올해 첫 열무수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열무는 지난 5월 파종한 것으로, 약 두달여 간 지역 주민들과 협력하여 정성껏 재배해왔다. 이번 수확은 올해 총 4회 예정된 열무 수확 중 첫 번째 수확이다.
우곡봄봄 공유농장은 우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중심이 되어 일자리 참여자들과 함께 직접 농작물 재배에 참여하고, 이를 지역 돌봄 활동에 연계하는 지속 가능한 민·관 협력형 복지 모델이다
이번 수확에서 협의체 위원들과 일자리 참여자, 마을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수확의 기쁨을 나누었으며 이웃과 함께하는 돌봄 공동체로서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되었다.
우곡면(면장 한수찬)은 “공유농장이 단순한 농사 공간이 아니라, 마을을 잇고 돌보는 따뜻한 연결고리가 되고 있다. 앞으로도 우곡면이 복지공동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응원바란다”고 전했다. 김희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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