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이상희기자] 경상북도고령교육지원청(교육장 정태호)은 2025년 8월 19일 화요일 쌍림중학교에서 전 교직원 및 학생을 대상으로 2025 을지연습 대테러 화재대피 실제 훈련을 고령소방서와 연계하여 실시했다.
이번 대테러 화재대피 실제 훈련은 2025년 을지연습 기간 중 2일 차에 진행되는 실제 훈련으로, 대테러로 인한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하여 학교 관리자의 초동 조치 절차와 학생들의 비상 대피 과정을 숙달하는 데 목적이 있다.
정태호 교육장은 “실제 상황을 가정한 이번 훈련이 화재 등 위기 발생 시 학교 구성원의 대피 능력과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훈련에 성실히 참여해 준 쌍림중학교 교직원과 학생들, 그리고 현장 지원을 아끼지 않은 고령소방서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상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