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교육지원청,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전달 연수 실시
2026년 전면 시행 전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 역량 강화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25년 09월 01일
[경북포커스신문=이상희기자] 경상북도고령교육지원청(교육장 정태호)은 8월 29일(금) 3층 대가야홀에서 관내 초‧중‧고 행정실장 및 업무담당교사 31명을 대상으로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전달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쌍림초등학교 김순동 교감을 전달 연수 강사로 초빙하여 2026년부터 전국 모든 학교에 전면 시행 예정인 ‘학생맞춤통합지원 사업'에 대비하기 위해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이란 모든 학생이 개인의 능력·특성에 맞는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학생 한명 한명이 겪는 복합적인 어려움을 학교와 교육청, 지역사회가 함께 해결해 나가며 학생의 성장을 지원·구축하는 시스템이다.
정태호 교육장은 “학교 현장에서 학생맞춤통합 지원 체계 구축과 현장 중심의 협력 체계를 마련하여 도움이 필요한 학생을 조기 발굴하고 학생별 맞춤형 원스톱 지원 체계 안착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상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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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25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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