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면 새마을회, 폐농약병 수거 및 선별작업 실시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25년 09월 16일
[고령군민신문=김희정기자] 성산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새마을부녀회(협의회장 이인곤·부녀회장 권광숙)은 9월 15일(월) 회원 34명이 참여하여 각 마을의 폐농약 용기를 수거하여 분류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들판이나 밭 가장자리, 농로 등에 방치된 폐농약병은 비가 오면 유해 물질이 스며들어 토양과 수질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따라서 수거·선별 과정을 통해 잔류농약이 제거되거나 안전하게 처리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인곤 성산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폐농약병 등이 올바르게 처리되는 것이 곧 지역공동체의 환경을 지키는 일”이라고 전했으며, 권광숙 새마을부녀회장은 “더 깨끗하고 건강한 농촌환경을 위해, 앞으로도 이런 활동들을 지속적으로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강민규 면장은 “깨끗한 농촌 환경을 만들기 위한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성산면이 더욱 건강해졌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마을의 환경을 개선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새마을 회원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고 전했다. 김희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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